[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타카로 가는 길’ 윤도현이 세월호 4주기를 맞이해 추모곡을 불렀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하현우와 윤도현이 터키 앙카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도현과 하현우는 터키의 경치를 바라보면서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
‘이타카로 가는 길’ 윤도현 사진=tvN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캡처 윤도현은 “오늘이 세월호 4주기다. 세월호 유족들의 아픔을 나누고 다신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너를 보내고’를 선곡해 열창했다. 그와 하현우는 추모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타카로 가는 길’은 오직 SNS에 업로드한 노래 영상 조회수로 얻은 경비로 터키에서 그리스 이타카 섬까지 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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