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영화 ‘인랑’ (감독 김지운) 레드카펫 행사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영화 ‘인랑’은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등이 출연,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에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우성이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