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지현우와 이시영이 8년만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의 제작발표회에 이정한 PD, 지현우, 이시영, 김진엽, 윤주희, 선우선, 배슬기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시영과 지현우는 8년만의 다시 호흡을 맞춘 소감으로 "8년전에 만났을때는 제가 신인이였었고 제가 얼굴을 잘 보지는 못했다. 연기할 때 빼고는 눈을 잘못마주쳤다. 하지만 그때랑 지금이랑 변한게 하나도 없는 것 같다"며 "반가웠고 배울 점이 많다"고 밝혔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가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