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W가 멤버 백호에 애정 가득한 생일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뉴이스트W 리더 JR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치북 메시지로 백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짧은 영상 속 JR은 ‘동호야 생일 축하해. 나중에 ‘널 깨물어주고 싶어’ 한번만 해줘’라며 애교스러운 축하인사를 건넸다.
뉴이스트W, 오늘(21일) 백호 생일 축하 사진=JR 인스타그램
이어 실제 백호가 헬스장에서 운동 중 “종현아 널 깨물어주고 싶어”라고 말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 렌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진심으로 축하해”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동호야 늘 지금처럼 밝은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 늘 건강하고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의 우정 뉴이스트W 이 마음 변치 말고 열심히 해나가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했다.
특히 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을 영상에 담아 깨알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24번째 생일을 맞이한 백호와 JR, 렌, Aron은 최근 ‘데자부(Dejavu)’로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