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청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케이는 21일 오후 러블리즈 공식 트위터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1980~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최진희 선배님의 ‘사랑의 미로’라는 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케이는 화사한 매력과 정열적인 무대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 케이, ‘불후의 명곡’ 출연 사진=러블리즈 공식 트위터 특히 꽃 이모티콘에 귀여운 얼짱 각도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케이는 이날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 최진희 편에 러블리즈 멤버 중 단독으로 출연했다.
그는 현악 반주에 맞춰 ‘사랑의 미로’를 애틋한 감정으로 열창했다.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관객에 감동을 선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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