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타이거JK, 윤미래 도움으로 나이 깨달아 “충격적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2일’에서 타이거JK가 자기 나이를 안 뒤 충격에 휩싸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실미도로 떠난 ‘예.신.추(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데프콘은 타이거JK를 예능 신생아로 추천했다.

1박2일 타이거JK 윤미래 사진=1박2일 캡처
타이거JK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던 중 나이를 적는 부분을 보자 “나 나이 모르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윤미래는 “74년생”이라고 알려줬고, 데프콘 역시 “45살이다”라며 거들었다.



타이거JK는 자신의 나이를 듣고선 “나이 몰랐다. 충격적이다”라며 고개를 떨구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