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톰 크루즈 “CG 사용 안하고 다하는 이유? 실제와 다르기 때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톰 크루즈가 CG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액션을 소화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주연 배우들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출연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CG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하는 이유는?”이라는 물음에 “CG면 관객들이 알아볼 것”이라고 답했다.

런닝맨 톰 크루즈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어 “실제와 CG는 다르다”라며 “영화를 보다 보면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톰 크루즈는 “어떻게 하면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며 “그냥 보는 것이 아닌, 직접 경험하길 원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5일 개봉.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