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초밥의 달인의 실력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초밥의 달인, 이승만(경력 19년) 달인의 비결이 소개됐다.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일식당, 계절을 불문하고 이 집의 초밥을 맛보기 위한 손님들로 식당 안은 온종일 만석을 채운다고. 특히 그 정체는 바로 이승만 달인의 후쿠오카식 초밥으로 생선에 따라 맛을 더해줄 각기 다른 재료의 고명이 올라간다고 알려져 특이함을 자랑했다.
이어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이 독특한 초밥은 만드는 과정부터가 남다르며 다시마나 식초를 이용해 생선살을 연하게 해주는 방식을 벗어나 생선 고유의 맛에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민물새우와 무즙, 그리고 비법 가루를 이용해 숙성시킨다고. 한편 여기에 노루궁뎅이 버섯으로 만든 특제 고명을 얹어주면 독특한 그 맛을 자랑하며, 특제 다시마를 넣어 쪄주면 별 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도 깊은 맛을 내는 비결을 더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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