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윤시윤이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 나라가 참석했다.
이날 윤시윤은 “법정물을 해보고 싶었다”며 “법정물, 의학물은 배우의 연기력을 시험받을 수 있는 장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들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법정물이 많지만,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시윤은 “판결을 하는 장면들은 최대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이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