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선을 넘는 녀석들' 세비야 전통음식 먹방이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세비야로 떠난 선녀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녀들은 스페인 광장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한 뒤 마차를 타고 이동하자 김구라는 "귀빈 같다. 느낌이. 세비야가 나는 더 좋은 것 같다. 거리가 정말 예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시영과 함께 스페인 전통음식을 맛봤고, 이베리코가 나오자 선녀들은 그 맛에 반해 눈을 반짝이면서 본격적인 먹방이 그려졌다. 이어 스페인 남부지역의 전통 음식인 가스파초가 나왔고 설민석과 수현은 몸서리 친 가운데 김구라와 이시영, 피오는 "맛있다"며 만족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