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병재가 유시민 작가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오는 29일 방송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마도 낚시 패키지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6월 촬영을 마친 ‘대마도 낚시 패키지여행’에는 유시민 작가와 유병재가 함께 한다.
이번 여행의 막내로 합류한 유병재는 부산항 집결지에 모여 유독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 이유는 바로 유시민 작가 때문. 유병재는 그를 만나자마자 “선생님을 보기 위해 스케줄까지 정리했다”며 ‘성공한 팬’으로서의 뿌듯함을 드러냈다. 심지어 그는 “유시민 선생님과의 낚시를 위해 3주 전부터 트레이닝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78학번 유시민과 88년생 유병재는 까마득한 나이 차로 서로 편할 수만은 없는 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병재의 남다른 ‘팬심’ 덕분에 두 사람은 29살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만들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