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안병훈·김민휘, 캐나다오픈 3R 공동선두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안병훈(27)과 김민휘(26)가 우승을 정조준한다.

안병훈과 김민휘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글렌에비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RBC캐나다오픈 3라운드 중간합계 결과 17언더파 199타를 작성하며 미국의 더스틴 존슨, 케빈 트웨이와 함께 공동선두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11타를 줄여낸 안병훈은 3라운드에서만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경기 중후반 버디행진을 이어가며 탄력 받았다.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작성한 김민휘는 이날 16번홀에도 이글을 기록했고 9번과 12번홀에서는 버디를 잡으며 기회를 이어갔다.



안병훈(사진)과 김민휘가 캐나다오픈 우승을 노린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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