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 신동, 시원과 레드벨벳, NCT DREAM이 입국했다.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슈퍼주니어와 레드벨벳, NCT DREAM이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 LIVE 2018 IN OSAKA) 공연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신동, 시원과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배웅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편,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진행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LIVE 2018 IN OSAKA)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NCT, 트랙스, 선데이, 제이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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