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피부 관리에 힘을 썼다.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밖을 나가기 전 함소원은 거울을 보며 “옛날에는 연예계 주름 잡았는데..”라며 세월의 흐름을 아쉬워했다.
함소원은 21년 전 대한민국 미스코라이 출신. 이때 진화가 들어와 “예쁘다”며 칭찬했다. 이후 진화 역시 함소원과 함께 피부 관리를 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자기는 관리할 필요 없어. 20대잖아”라며 웃었다.
진화는 연하남답게 아내의 목주름을 챙기지 위해 목관리를 직접 해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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