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진화가 아내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함소원에게 서프라이즈를 하기 위해 홍석천 가게를 찾았다. 피부 관리를 끝낸 함소원은 진화가 사라지자 걱정을 시작했다.
‘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함소원은 “한 시간 반 전에 남편이 카드를 긁었어. 해봤자 2400원. 자기가 좋아하는 소시지랑 음료를 샀다는 건데 그 다음에 긁은 게 없어. 대체 어딜 간 거야”라며 걱정했다. 이때 진화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민어 부레 등으로 만든 음식을 정성스레 준비했다.
특히 아내를 위해 거액의 카드까지 준비해 모든 이들의 질투를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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