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강경헌 ‘불타는 청춘’ 복귀에 구본승, 최재훈 등 남성 출연자들은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SBS ‘불타는 청춘’ 31일 방영분은 강경헌 컴백을 다뤘다, 강경헌은 청춘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향했다.
강경헌을 본 남성 청춘들은 깜짝 놀란 수준을 넘어 입꼬리가 승천하여 반갑게 맞이했다.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에 복귀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기존 출연자 구본승은 물론이고 새 친구 최재훈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인사를 했다. 최재훈은 “방송을 통해 간접적으로는 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는 강경헌과 완전히 초면”이라고 설명했다.
43세에도 ‘불타는 청춘’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강경헌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 2기로 데뷔했다.
강경헌이 KBS 슈퍼탤런트 2기 포토제닉상의 주인공이었다는 것에서 당시부터 미모가 범상치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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