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측 “지난달 31일 시모상, 남편 임성빈과 빈소 지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다은이 지난달 31일 시모상을 당했다.

신다은의 소속사 스타캠프202 관계자는 1일 오후 MK스포츠에 “신다은의 시어머니이자 임성빈의 어머니가 지난 7월 3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함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라고 전했다.

배우 신다은이 지난달 31일 시모상을 당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이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2016년 5월 22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5월부터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현재 신다은은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에 출연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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