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신과함께-인과연'이 오늘(1일) 개봉했다.
1일 개봉하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첫날 오후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주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받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의 주역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 김용화 감독이 오는 4일 무대인사를 통해 직접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신과 함께-인과 연'의 언론시사회에서 하정우는 "영화의 1,2편을 함께 촬영해 어떻게 감정표현을 해야 되는지 계산하기 어려웠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시즌1과 다르게 2에 합류한 마동석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서 영광이다. 높은 싱크로율로 성주신과 닮았다는 게 좋아해야 하나라고 고민했다"라고 말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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