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내 사랑 김형균과 900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남편 김형균과의 만남 900일을 기념했다.

민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이렇게 많고 많은 사람들속에 너라는 사람과 나라는 사람이 만나 서로 사랑을 하게됐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된지 900일째 되는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앞으로 900년이 지나도 나만 바라보며 내 옆에 딱 붙어있을 거라는 내 사랑 형균씨. 우리 그럼 드라큘라라도 되야하는 거니”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김형균 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덧붙여 “여보야 고마워. 행복해. 사랑해”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민지영은 지난 1월 쇼호스트 김형균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그는 최근 유산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1일 방송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순간순간마다 (눈물이 난다). 조급하다”라며 유산에 대한 아픔을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