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샵’ 산다라박, 남다른 공감으로 손님 위로 ‘따뜻한 달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미샵’ 산다라박이 귀여운 분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4 예능프로그램 ‘미미샵’에서는 학창시절 교우관계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는 손님이 등장했다.

이에 산다라박을 비롯한 ‘미미샵’ 직원들은 분개하며 손님을 향해 남다른 공감과 진실된 위로를 건넸다.

‘미미샵’ 산다라박
특히 산다라박의 특별한 분노가 눈길을 끌었다. “손님 대신 욕을 해달라”는 신소율의 요청에 산다라박은 “내가 또 나서야겠구만”이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다 최선을 다해 욕을 방출했지만, 그의 멘트는 손님은 물론 ‘미미샵’ 직원들 모두에게 귀여움을 샀다. 끝으로 달쌤의 이중 스케줄까지 겹쳐 다시 한 번 멘붕을 맞이한 ‘미미샵’ 직원들은 역대급 화보 미션을 예고하며 다음화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미미샵’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신규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JTBC4와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계정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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