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의 킥서비스’ K타이거즈 제로, 선배 라붐 만나다..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K타이거즈 제로가 진짜 아이돌이 되기 위해 선배 라붐을 만난다.

2일 방송예정인 MBC MUSIC 예능프로그램 ‘신동의 킥서비스’ 2화에서는 K타이거즈 제로의 아이돌 대작전이 그려진다.

이날 K타이거즈 제로는 ‘태권도 하면 K타이거즈, 꿀조합, 누적 조회수 1억 이상’이란 소개로 등장한다. 그 후 지난 1화에서 만들었던 인사법을 건네며 힘찬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신동의 킥서비스’ K타이거즈 제로
특히 K타이거즈 제로 데뷔 프로젝트를 위해 킥을 전수해줄 킥 마스터로 라붐이 등장, 다양한 노하우를 전한다. 멤버 솔빈은 태미, 태주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도 높인다. K타이거즈 제로는 또 ‘킥킥킥 연구소’ 코너를 통해 예능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솔빈을 당황하게 만든 먹방의 정체와 걸그룹에게 꼭 필요한 킥이 공개되며, K타이거즈 제로 멤버 윤지와 은재, 태미, 민지는 넘치는 끼를 발휘한다.



자신만의 킥을 사수하려는 라붐과 킥을 전수받으려는 K타이거즈 제로의 신경전까지 예고되는가 하면, K타이거즈 제로의 커버 댄스 무대 등 눈을 뗄 수 없는 무한 매력이 이어진다.

한편 ‘신동의 킥서비스’는 데뷔를 앞둔 11인조 혼성그룹 K타이거즈 제로(형균, 태주, 준희, 강민, 성진, 현민, 건우, 태미, 윤지, 은재, 민지)가 아이돌 선배들로부터 자신의 매력을 안방까지 배달하기 위한 ‘킥’을 전수받아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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