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카트쇼2’ 돈스파이크가 웃음이 절로나는 비너 슈니첼 요리를 완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카트쇼2’에서는 위대한 먹신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홍윤화와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비너 슈니첼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차분히 앉아서 요리를 시작했고, 이를 본 이소라가 “보통 일어서서 요리하는데 앉아서 하는 모습 처음본다”라며 웃었다.
‘카트쇼2’ 돈스파이크, 비너 슈니첼 요리 사진=‘카트쇼2’ 방송캡처 그러나 돈스파이크가 “체력이 아니다. 요리와 가까이 하고픈 경건한 마음이다”라며 남다른 면모를 뽐냈다. 그는 먹음직스러운 비너 슈니첼을 뚝딱 완성해냈고 모두를 요리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이소라는 한입 맛보며 “살찌는 맛”이라며 감탄했고, 붐과 이수근은 맛본 뒤 웃음을 터뜨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