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플로(Bigflo)가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오는 10일 빅플로가 신곡 ‘거꾸로’로 컴백한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빅플로는 지난 2일 진행된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에서 ‘거꾸로’ 맛보기 무대를 선보였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관객과 함께했다.
빅플로, 10일 컴백 사진=에이치오컴퍼니 제공 특히 빅플로는 이번 ‘거꾸로’를 통해 ‘나쁜 남자’ 콘셉트인 만큼 짙어진 남성미로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컴백과 함께 빅플로는 20일 오사카 BIG CAT과 22일 도쿄 SHINJUKU BLAZE에서 오후 2시와 6시, 총 4회의 공연으로 일본 팬들도 만난다.
빅플로의 ‘거꾸로’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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