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호야가 ‘불후의 명곡’ 김원준편 우승자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호야는 자신의 SNS에 “‘불후의 명곡’ 우승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음악 하겠습니다. 우승 기념 안무 연습 영상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호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김원준 편에 호야가 출연했다. 이날 호야는 김원준의 ‘넌 내꺼’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호야는 춤과 노래 모두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고, 그 결과 명곡판정단의 429표를 받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아 ‘이번에 내가 잘해야지만 앞으로 기회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겼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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