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일일매니저를 하는 모습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윌리엄 해밍턴은 아빠 샘 해밍턴에게 걸려온 전화를 대신 받았지만 상대방이 아이가 잘 알아듣지 못하자 전화를 끊어버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윌리엄 사진=슈퍼맨 캡처 샘 해밍턴은 대출 전화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고 “대출 받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윌리엄은 “뚝 (끊어졌어요)”라고 답했다.
샘 해밍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윌리엄이 옆에만 있어도 충분한데 매니저 하는 거 보고 똑같이 하려는 모습이 기특했고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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