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분당 집을 방문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모던 스타일 집은 멤버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유준상 집공개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특히 지하엔 유준상의 놀이터와도 같은 비밀 아지트가 있어 놀라움을 선사했다. 유준상은 지하실엔 홍은희가 출입할 수 없다고 소개했다. 이승기는 보물창고에 들어서며 “형수님은 아예 안 내려오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아예 안 온다”며 추억의 물건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소개했다.
그의 보물창고에는 1세대 옛날 컴퓨터부터 진공관 앰프, 수동식 타자기에 오락실 게임기까지 다양한 추억의 물건들이 향수를 자극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