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워너원이 게릴라 팬미팅에 대해 해명했다.
6일 한 매체는 워너원이 내일(7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게릴라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워너원 측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 예정이며, 일각에서 불거진 게릴라 콘서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8월 7일 당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너원의 깜짝 팬 이벤트는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의문의 암호가 게시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7일 멜버른에서, 25일과 26일 타이페이, 9월 1일 마닐라 등 총 13개 도시에서 18회의 공연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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