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병원을 개업한 가운데 지현우가 등장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9회에서는 주인아(이시영 분)가 병원을 개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인아는 개인병원 호르마오를 개업하며 자신을 도와준 지인들과 축하파티를 열었고, 감격에 겨워 축사를 하는 사이 한승주(지현우)가 나타났다.
그의 등장에 의아한 가운데 한승주는 주세라(윤주희)가 2억을 못 갚아 시달리고 있는 사실을 이용해 채권자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한승주는 주인아에게 지금 당장 2억을 주지 않으면 경매로 집을 넘기겠다고 협박했고, 한승주는 시간을 줄테니 대신 주인아의 지분을 담보로 해야겠다고 조건을 내걸으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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