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휴대전화 관리의 달인이 소개됐다.
6일 방영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휴대전화 관리의 달인 2탄이 전파를 탔다.
앞서 지난 주 이동진 달인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휴대전화 관리 노하우로 섬유유연제와 린스로 액정에 손상이 가는 정전기를 방지하는가 하면 알코올과 진동 모드를 이용해 내부 부품을 관리하는 등 비결을 공개한 바가 있다.
이어 진품 여부를 알아내기 힘든 하지만 달인은 계산기 기능과 버튼 하나면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구분법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달인이 공학용 계산기로 정품과 모조품을 확인하는 방법이 눈길을 끈 가운데 정품에서는 숫자를 계속 누르면 16자리까지 입력이 되는 반면, 모조품 핸드폰은 9자리까지만 입력이 된다. 한편 S사 핸드폰의 경우, 전화 다이얼에서 *#0*#을 누르면 테스트 모드로 들어가며 치와와 사진이 나오나 가품에서는 볼 수 없는 사진이 뜬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