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 “좋은 추억 만들어 행복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안보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안보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추억 만들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은 뒤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스타’ 세트장을 배경으로 옹기종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보현,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보현 라디오스타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최근 비아그라를 처방받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고산지대을 갔다”고 말했다.



이어 “고산병 때문에 비아그라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미리 처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안보현은 “처음에는 먹을 필요가 있겠냐고 생각했는데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쓰러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비아그라를 먹고 두통이 나아졌다. 다른 일은 생기지 않았다”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