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EXID 하니와 운동 친구라고 인연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방학 특집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레드벨벳과 키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하니가 “아이린 언니와는 운친(운동 친구)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아이린이 “서로 낯을 많이 가려서 조심스레 인사만 나눈다. 민망하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레드벨벳 아이린, EXID 하니 인연 고백 사진=‘컬투쇼’ 방송캡처 하니가 “보통 운동할 때 뒷모습을 많이 본다”라고 하자 아이린이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6일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파워 업(Power Up)’으로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