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성유리, 오랜만의 복귀에도 깔끔한 진행+재치있는 입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성유리가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의 첫 녹화를 마쳤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는 지난 1일, 상암 프리즘타워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진행했다.

성유리는 오랜만의 MC복귀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며 토크 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 날 성유리, 서장훈, 나르샤, 붐은 처음으로 모여 밤 라이프 토크를 나누며 최고의 케미를 자랑했다.

야간개장 성유리 사진=SBS 플러스
성유리는 오랜만에 예능나들이에서 의외의 털털한 매력을 선사하며 프로그램 진행에 재미를 더했다. 서장훈은 요즘 대세인 만큼, 연예인의 사생활을 많이 봐 온 MC로서 비교분석에 탁월한 면모를 보였다. 붐은 현장의 웃음을 책임지며 어색한 분위기를 푸는 최고의 역할을 했으며, 나르샤는 성유리와 같은 30대 여성이자 신혼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부분에서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했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오는 27일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 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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