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이웨이’ 김혜정이 사망설 루머를 겪은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38년차 연기자 김혜정의 인생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김혜정은 “과거 사망설에 대한 루머가 있었다”라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마이웨이’ 김혜정, 사망설 루머 심경 고백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이어 “나말고 동명이인의 배우가 몇 년 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그런데 그게 나라는 기사가 나서 주변사람들이 모두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015년 ‘한국의 소피아 로렌’이라는 타이틀을 가졌던 영화배우 김혜정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너무 황당했고, 무례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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