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에서 블랙핑크 제니의 반전 양궁 실력이 공개된다.
제니는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미션으로 양궁에 도전하게 됐다.
그는 멤버들에게 “기대하라”며 유독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제니는 지난 출연 당시 “공포에 자신 있다”고 호언장담했던 모습과 달리 대성통곡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멤버들 모두 양궁실력을 반신반의했다. 이에 제니는 “이번엔 진짜”라며 비장한 모습으로 활을 잡더니 멤버들의 예상을 뒤엎는 뜻밖의 반전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니의 놓칠 수 없는 ‘런닝맨’ 활약상은 오늘(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