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방실이·이봉원 등과 같은 나이다.
최근 방송된 KBS2 ‘엄마 아빠는 외계인’은 배우 황신혜·모델 이진이 모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헬스클럽을 방문해 함께 운동했다.
황신혜는 해당 방송에서 “승부욕이 있다”며 “딸이 빨리 가면 나도 올려서 하게 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딸 이진이는 “엄마가 ‘이 나이가 돼도 20대의 체력을 갖고 있다’는 걸 좋아하신다. 귀여우시다”고 털어놨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알려졌다. 그의 올해 나이는 55세로 개그맨 이봉원, 배우 이재용, 김미경, 가수 이애란, 방실이 등과 동갑이다.
또한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 이연걸, 견자단, 피비 케이츠, 조니 뎁, 코난 오브라이언 등도 황신혜와 같은 1963년생임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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