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tvN ‘코빅’에서는 2018년 3쿼터 6라운드가 펼쳐진다. 다이아가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의 배꼽 저격에 나선다.
3쿼터부터 ‘코빅’ MC로 활약해 온 정채연은 다이아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숨겨둔 끼를 대방출 할 계획이다.
정채연과 기희현, 예빈, 주은, 솜이는 ‘부모님이 누구니’에서 황제성의 자녀와 친구들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그룹명 다이아를 이용한 삼행시를 선보이며 황제성과의 특급 케미를 발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정채연, 유니스, 제니, 은채는 ‘영기엄마’ 코너에서 이진호와 함께 꿀재미를 선사한다. 개성 넘치는 개인기는 물론,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애교까지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18년 3쿼터 중반에 돌입한 ‘코빅’은 상위권 코너간 경쟁이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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