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전스토리”…‘1박 2일’ 신화, 대역전 승부에 환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 신화가 대역전 승부에 환호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화는 1박 2일 팀과 99초 릴레이 게임을 펼쳤다. 신화는 77.29초를, 1박 2일 팀은 76.60초를 기록했다.

‘1박 2일’ 신화 사진=‘1박 2일’ 방송 캡처
승리를 확신한 1박 2일 팀은 바다로 뛰어들며 환호했다. 이를 지켜보던 신화 팀은 “다시 해보자”며 아쉬워했다. 차태현은 “우리가 이걸 어떻게 이겼지? 신화도 늙긴 늙었다”며 기뻐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99초 릴레이 미션 승자로 신화를 호명했다. 이에 모든 출연자가 “왜?”라며 궁금해 했다. 이에 제작진은 “게임 중 반드시 지켜야 했던 룰 중 하나가 있었다. 트림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박 2일 팀 데프콘은 다른 멤버가 게임에 열중하던 사이 옆에서 트림을 했고, 제작진이 이를 포착한 것.

신화는 대역전 승부에 “닭살 돋았다”, “반전이다”라며 기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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