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 측이 다이아 주은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13일 오후 비투비(BTOB)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육성재와 주은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 확인 결과, 지인들과 모음에 동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육성재와 주은이 올해 1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데뷔 7년 만에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단독콘서트 ‘2018 BTOB TIME -THIS IS US-’를 개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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