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김수로가 '진짜 사나이' 이후 또다시 바다를 경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퍼드호텔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바다경찰' 제작발표회에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걸스데이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로는 "해군과 해경이 차이가 많이 있다. '진짜 사나이' 해군 때는 3일 동안 멀미를 너무 많이 했다. 하지만, 이번 해경 때는 4일 동안 바다가 잔잔했다. 저희가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바다가 도와줘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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