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곽시양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곽시양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15일 광복절 태극기 게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태극기를 게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목격자’ 곽시양, 광복절 태극기 게양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덧붙여 그는 “의미를 되새겨봐요”라며 역사를 잊지 말자고 이야기했다. 한편 곽시양은 이날 개봉하는 영화 ‘목격자’(감독 조규장)에서 태호 역을 맡아 배우 이성민, 김상호, 진경 등과 호흡을 맞췄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상훈(이성민 분)이 범인(곽시양 분)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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