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니지M이 잇단 점검으로 몸살을 앓은 후 정상화됐다.
개발·유통사 엔씨소프트는 8일 오전 4시 30분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리니지M 정기점검을 시작했다.
8일 리니지M 정기점검은 2시간 30분 일정으로 오전 7시 완료 예정이었다. 계획보다 1시간 빠른 오전 6시 마무리한 것은 좋았으나 이후가 순탄하지 않았다.
리니지M이 잇단 점검으로 몸살을 앓은 후 정상화됐다. 사진=리니지M 공식 SNS 온전한 게임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자 엔씨소프트 측은 8일 오전 6시 50분까지 정기점검을 추가로 진행하여 완료했다고 공지를 했다. 그러나 리니지M은 2차례 정기점검 후에도 8일 오전 7시부터 다수의 서버에서 간헐적으로 접속 불능 현상이 발생하고 말았다.
엔씨소프트 측은 8일 오전 7시 36분 리니지M 정기점검 후 문제를 인지했다고 밝혔다. 오전 8시 10분 임시점검에 돌입하여 20분 만에 게임 정상화를 선언했다.
3차례 리니지M 점검을 마친 후 엔씨소프트 측은 “게임 이용을 불편케 하여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며 “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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