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더원, 여자 키도 문제 없는 가창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불후의 명곡’ 더원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가수 더원이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열창했다.

더원은 이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라운드어라운드 남주희가 피처링을 도와 다채로움을 더했다.

'불후의 명곡' 더원이 엄청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더원의 무대가 끝나자 김태우는 “여자 키라 양보할줄 알았다. 그런데 다 불러서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소희는 “더원의 목소리가 찬란한 슬픔을 잘 표현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장미여관 육중완은 “더원과 포레스텔라의 모두 우승후보라 다음 무대에 오르는 팀은 긴장되겠다”고 했다.



하지만 더원은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준비한 포레스텔라에 아쉽게 패배했다. 포레스텔라는 첫 출연만에 417점을 기록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