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계약해지, 알리기 전날 SNS에 드러낸 심경 보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전소미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가운데 마지막 남긴 글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darkest nights produce the brightest stars. You guys are my everything Love you lotsss MISS U”라고 적었다.

특히 전소미가 소속사와 계약 해지 전날 남긴 글과 사진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전소미 계약해지 사진=전소미 SNS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과거 Mnet ‘식스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로, 합격자들은 현재 걸그룹 트와이스로 활동 중이다. 이후 그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통통 튀고 밝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홈페이지에 "소속 아티스트 소미와의 상의 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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