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측이 조기종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3’에 출연 중인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오는 24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인공이 급하게 군에 입대하면 드라마를 조기종영을 하는 것이 아니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 것이다.
하지만 ‘식샤를 합시다3’ 측은 MK스포츠에 “결정된 사항은 없다. 윤두준 소속사 측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윤두준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측은 역시 “윤두준이 오는 24일 입대 중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날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윤두준은 앞서 의무경찰시험에 응시했으나 지난 21일 탈락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