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측 “이던, 활동 잠정 중단…옌안 건강상 이유로 8인 체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펜타곤이 멤버 이던과 옌안의 잠정 활동 중단으로 당분간 8인 체제로 나선다.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펜카곤의 멤버 이던의 잠정 활동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옌안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보다는 집중 치료와 충분한 휴식을 우선시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펜타곤 이던X옌안 활동 잠정 중단 사진=MK스포츠 DB
소속사 관계자는 “펜타곤을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게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린다”면서 “이던, 옌안을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던은 최근 소속사 선배이자 혼성 유닛 그룹 트리플H로 함께 호흡을 맞춘 현아와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인정 후 트리플 H는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의 멤버 이던과 옌안 향후 활동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멤버 이던의 잠정 활동 중단을 알려드리며, 옌안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보다는 집중 치료와 충분한 휴식을 우선시 할 예정입니다.

펜타곤을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전해 드리며 펜타곤은 멤버 이던, 옌안을 제외한 8인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