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최화정, PPL 해명 적극나서.."아무것도 없다, 전부 다 산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밥블레스유' 최화정이 식당 PPL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합정동 부추전 가게로 향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 최화정이 "이영자가 맛집에 대해 잘 안알려준다"고 하자 이영자는 "안 알려줬더니 PPL이라고 누가 썼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밥블레스유 캡처
이를 듣고 최화정은 "우리 집에서 쓴 거 PPL 1도 없다. 독일아줌마인가 하는 사이트에서 3년 전에 산 것"이라고 해명하자 김숙은 "앞으로 PPL이면 PPL이라고 이야기하겠다. 솔직하게 방송하자. 윙크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