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련, 故 노무현부터 박근혜까지…‘청와대 1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이수련은 청와대 1호 여성 경호관으로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시절까지 활약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지난 20일 배우 이수련의 화려한 이력에 대해 소개했다.

이수련은 지난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청와대에서 경호관으로 재직했다. 그가 모신 대통령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이수련은 청와대 최초 여성 경호관 출신의 화려한 이력을 가진 배우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이수련은 지난해 SBS PLUS ‘스타그램2’에서 MC 성종을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수련은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청와대 1호 여성 경호관’이라는 타이틀을 과감히 버리고, 150번이 넘는 오디션에 도전했다.



그는 이후 한중합작드라마 ‘최고의 커플’,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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