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밴쯔 “음식이 전략적이다” PC방 음식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랜선라이프’ 밴쯔가 PC방에서 게임이 아닌 음식의 맛에 푹 빠졌다.

밴쯔가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 PC방 전 메뉴 먹기에 도전했다. 그는 이날 여러 메뉴를 전략적으로 조합해 끊임없이 주문했다.

덕분에 PC방 직원들은 바빴다. 이들은 요리하느라 바빴다. 직원들은 요리 두 가지를 동시에 하는 등 필살기를 선보였다.

'랜선라이프' 밴쯔가 PC방에서 먹부림을 선보였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밴쯔는 라면을 크게 한입 집어 먹는 것을 마지막으로 방송촬영을 종료했다. 카메라 배터리가 떨어진 까닭이다. 이에 김숙은 “밴쯔의 위가 카메라 배터리를 이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밴쯔는 카메라가 꺼져도 먹방을 이어갔다. 그는 보여주는 먹방이 아니기에 “더 맛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재밌다”고 극찬했다. 그는 음식만 6번 시키고 게임은 하지 않았다. 총 21개 메뉴 중 7개를 클리어 했다.



밴쯔는 5시간 동안 먹방을 펼쳤다. 이영자는 PD에게 얼마가 나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PD는 음식값만 11만원 나왔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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