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유리가 ‘뜻밖의Q’ 벌칙에 대해 지적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Q’에서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이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뜻밖의 Q’ 개선점에 대해 “벌칙이 세게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 예능에서는 엄청 뜨거운 물에 넣거나 높은 곳에 뛰어내리거나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벌칙을 더 세게 해야 한다. 바퀴벌레도 먹는다”고 덧붙였다. 아비가일 역시 “코털 뽑기, 겨드랑이 제모, 눈썹 밀기 등은 어떠냐. 파라과이도 세다. 그런 센 것이 인기가 있다. 지하에 가둔 채로 뱀을 넣거나 자고 있는데 이불 속에 뱀을 넣기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뜻밖의Q’는 퀴즈를 통한 세대 공감 프로젝트, ‘뜻밖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대국민 출제 퀴즈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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