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고은성 결별,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더니…“두 달 전 결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이비와 고은성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는 “가수 아이비와 배우 고은성이 두 달 전에 결별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성격 차이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아이비와 고은성이 지난 6월 성격 차이로 결별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아이비가 고은성과 다시 결별했다. 사진=MK스포츠DB
하지만 아이비는 지난 6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고은성과)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당시 “워낙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서 자극을 많이 받는다.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비와 고은성은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2016년 뮤지컬 ‘위키드’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열애 소식에 앞서 결별 소식이 먼저 전해졌다. 이후 지난해 3월 재결합했다. 이들의 결별은 재결합 후 1년 3개월 만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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